당신의 AI 이미지가 1% 부족한 이유 – 조명 레이어링 시스템
AI 이미지 생성이 놀라울 만큼 쉬워진 시대입니다.하지만 막상 AI 이미지를 생성해보신분들은 느끼실 거에요.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는데, 어딘가 과장되고 AI 같은…
2026년 03월 07일
영화나 뮤직비디오의 ‘그 색감’ 그대로 가져오기 – Higgsfield Soul HEX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나 ‘플레이타임’과 같은영화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 해본적 없으세요? “이 색감… 어떻게…
2026년 03월 03일
404(New Era): 시스템이 뱉어낸 에러가 새로운 미래가 되는 과정
가끔은 완벽하게 정돈된 4K의 고화질의 화면보다, VHS 테이프에 몇번이고 녹화하며 열화된 자글자글한 노이즈가 더 생생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픽셀…
2026년 02월 20일
2025년 11월 08일
2025년 10월 10일
2025년 10월 01일
e-Book
-


How to Make This? – OOAK Records Mood
₩9,900 -


Personalized Prompt Pack – Kalsentic Minimalism #2
₩9,900 -


Personalized Prompt Pack – Kalsentic Minimalism #1
₩9,900 -


How to Make This? – Product Photography: Perfume
₩9,900 -
Sale


How to Make This? – AI Persona (WonHee)
₩9,900원래 가격: ₩9,900.₩0현재 가격: ₩0. -
Sale


How to Make This? – Gentle Monster Mood
₩9,900원래 가격: ₩9,900.₩0현재 가격: ₩0. -
Sale


How to Make This? – Nike Mood
₩9,900원래 가격: ₩9,900.₩0현재 가격: ₩0.
Stories
Latest Posts
당신의 AI 이미지가 1% 부족한 이유 – 조명 레이어링 시스템
AI 이미지 생성이 놀라울 만큼 쉬워진 시대입니다.하지만 막상 AI 이미지를 생성해보신분들은 느끼실 거에요.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는데, 어딘가 과장되고 AI 같은 느낌이 남는다는 점입니다. 저 역시 처음 AI 이미지 작업을 시작했을 때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GPT의 도움을 받아 프롬프트도 길게 쓰고 스타일도 세밀하게 설정했는데, 결과물은 늘…
2026년 03월 07일
영화나 뮤직비디오의 ‘그 색감’ 그대로 가져오기 – Higgsfield Soul HEX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나 ‘플레이타임’과 같은영화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 해본적 없으세요? “이 색감… 어떻게 만든 거지?” 이렇게 아름다운 미감의 컨텐츠를 보면그 색상 팔레트를 단숨에 복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최근 Higgsfield Soul 2.0을 사용하면서힉스필드 개발사가…
2026년 03월 03일
404(New Era): 시스템이 뱉어낸 에러가 새로운 미래가 되는 과정
가끔은 완벽하게 정돈된 4K의 고화질의 화면보다, VHS 테이프에 몇번이고 녹화하며 열화된 자글자글한 노이즈가 더 생생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픽셀 단위로 통제되는 진화된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는 역설적으로 날것 같음이 주는 인간미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키키(KiiiKiii)의 신곡…
2026년 02월 20일
아이브의 ‘Bang Bang’ – 뮤직비디오 미학 톺아보기
아이브의 정체성은 데뷔 초 ‘Eleven’과 ‘Love Dive’의 순수한 자기애에서 출발했습니다.약간은 공주공주 한 페미닌 무드였죠. 하지만 2023년 ‘Baddie’를 기점으로 그들은 조금 더 거칠고 주체적인 걸크러쉬의 영역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정규 2집…
2026년 02월 12일
미감천재 민희진 디렉터의 또다른 도전 – ooak records
민희진 디렉터를 알게 된 순간들 저는 f(x)를 꽤 좋아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꽤 난해했던 가사와 음악도 물론 마음에 들었지만, 그보다도 좋았던 것은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브랜딩과 뮤직비디오 비주얼이었어요. 특히 4 Walls와 Pink Tape 앨범을 처음 봤을 때, 하나의 취향을 이렇게까지 완성된 비주얼로 확장시킬 수 있구나라는 것에…
2026년 02월 07일
쇠맛이 미학이 되는 순간 : 메탈릭 코어
2026년에도 ‘쇠맛’은 계속됩니다. 25년을 풍미했던 ‘메탈릭코어’ 26년에는 ‘Neo-Deco’ 즉, 장식주의의 더 과장된 스타일로 돌아왔습니다. 광택처리된 크롬 재질뿐만 아니라 80, 90년대 복고적 색조합과 텍스쳐를 통해 오히려 미래적인 미학이 아니라 빈티지한 미학으로 이동하고 있는…
2026년 01월 15일
Most Discussed
2026년 03월 07일
2026년 03월 03일
2026년 02월 20일
2026년 02월 12일
2026년 02월 07일
GangSan(Kalsen) Lim
Visual Experience Designer